어린이1 거북목으로 7년을 고생한 삶을 자식에게 주고 싶은 부모는 없을 것이다. 거북목으로 7년째 불편을 겪은 엄마가 중학생 아이를 위해 직접 사용해본 앵글포트 북스탠드. 높이조절·각도조절 책거치대를 써보며 느낀 점과 선택 기준을 정리했습니다.나는 거북목으로 7년째 고생하고 있는 중학생 아이를 둔 엄마다나는 벌써 7년째 거북목 때문에 불편함을 겪고 있다.그래서인지 중학생 아이가 책상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볼 때 유독 자세부터 보게 된다. “고개 너무 숙였는데.”“책이랑 얼굴이 너무 가까운 거 아니야?”나도 모르게 이런 말이 먼저 나온다.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자세만큼은 신경 써주려고 했는데, 중학생이 되고 공부하는 시간이 길어지니 예전과는 또 달랐다.책상 앞에 앉아 문제집을 풀다 보면 처음에는 괜찮다가도 어느 순간 고개가 점점 아래로 내려간다.그 모습을 볼 때마다 잔소리를 하다가 문.. 2026. 8. 26. 이전 1 다음